광주지역 실업률이
1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하
'9월 광주전남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실업자 수는 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 명 줄었습니다.
특히 실업률은 2.0%로,
지난해 10월 2.2%를 기록한 이후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지난달 실업자 수가 만 7천 명으로 집계됐고,
실업률도 지난해보다 0.1% 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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