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브라운 전남대 강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3 12:00:00 수정 2011-10-13 12:00:00 조회수 1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참가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세계적인 환경 정책가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 연구소장은

지구 환경이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레스터 브라운 소장은

전남대에서 열린 강연을 통해

자연을 수탈하는 주류 경제 시스템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지구에 남은 시간은

몇 십년 단위가 아닌 몇 년 단위로

헤아리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국가와 도시들은

지속 가능한 질서를 만들기 위해

재정의 우선 순위를 새롭게 설정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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