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점에 위장취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지역 중국음식점 다섯 곳에
배달원으로 취업해
수금한 돈과 오토바이 등 5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광주 북부경찰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180여만원을 훔친 31살 최모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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