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장취업 절도범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3 12:00:00 수정 2011-10-13 12:00:00 조회수 1

중국음식점에 위장취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지역 중국음식점 다섯 곳에

배달원으로 취업해

수금한 돈과 오토바이 등 5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광주 북부경찰서도 비슷한 수법으로

180여만원을 훔친 31살 최모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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