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는
여대생을 유인해 성폭행을 시도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알게 된
여대생 19살 A 모 양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주겠다고 유인한 뒤
과수원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A 양을 때리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모 인터넷 사이트 대학생 모임 카페에 접속해
여학생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알아내 접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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