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비위사건 엄정 대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3 12:00:00 수정 2011-10-13 12:00:00 조회수 1

성상납과 성매매, 음주운전 등

최근 광주지역 경찰관들의 비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회의를 열고

엄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이금형 청장 주재로

오늘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경찰관 의무 위반 사건이 발생할 경우

중징계 함은 물론 각종 포상과 인사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최근 광주에서는

동부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고,

북부서 소속 경찰관은 성매매 사실이 적발됐는가 하면,

광산서 소속 경찰관 2명은

피의자로부터 성접대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되는 등의 사건이 잇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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