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선수 주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3 12:00:00 수정 2011-10-13 12:00:00 조회수 1

◀ANC▶

오늘(14) 연습주행으로 시작되는

2011 F1 코리아그랑프리는 12개 팀에서

2명씩 모두 2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누가 차지할 지

주목해야할 선수들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 시즌 종합우승을 확정 지은

F1 황제 세바스찬 페텔의 연봉은 백60억 원,

천만 유로의 사나이 입니다.



개인통산 19승을 달성해

이번 한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경우

개인 20승째를 달성하게 됩니다.



◀SYN▶페텔

"(한국에서도) 우승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승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에 와서

기쁩니다"



지난 해 코리아그랑프리 우승자인 알론소는

지난 2천5년과 6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강자 입니다.



연봉은 3천 만유로, 4백80억 원으로

F1 선수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INT▶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F1의 타이거 우즈로 불리는

루이스 해밀턴도 유력한 우승 후보,,



설명이 필요없는 F1 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도 지난 해 한국대회에서

4위까지 올라 이번 한국대회에서는

시상대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지난 주 일본대회 우승을 차지한 젠슨버튼,

레드불의 마크 웨버 역시 주목해 볼만 합니다.



그러나 24명의 드라이버

모두 독특한 조정능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한국대회 우승자를 예상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세계 최장인 1.25km의 직선주로와

중고속 코너가 많은 영암서킷의 특성상 의외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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