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언론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취재경쟁이 본격화 됐습니다.
F1 대회 미디어 등록센터인 영암현대호텔에는 주관방송사인 MBC 취재팀 등
국내 방송 통신사를 시작으로
영국 BBC, 이탈리아 RTI 등 해외 언론 등
4백여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F1 경주장 패독에 위치한 미디어센터에도
등록을 마친 국내외 취재진이
본격적인 F1 관련소식 취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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