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한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가
2년마다 한차례씩 정례화되고
다음 회의는 미국 샌 안토니오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정상회의에 참가한
샌 안토니오 대표단은 어제 폐막식에서
다음 정상회의 개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에 열리게 될
다음 정상회의에서는
광주에서 논의된 도시 청정개발 체제와
도시환경 평가지표가 최종 발표되고
그에 따른 이행 사업이 확정되는
중요한 회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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