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장비용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4 12:00:00 수정 2011-10-14 12:00:00 조회수 1

올해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aT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가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을 따져본 결과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을 구입하는 데

18만 천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같은 비용은

지난해 같은 조건으로 김장을 담글 때보다

14%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해 김장철 채소값은 지난해보다

배추와 무가 40%와 20%가량 내린 반면

고춧가루는 50% 가까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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