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한-EU FTA 인증수출자 지정 비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관세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EU FTA가 발효된 이후
인증수출자로 지정된 업체는 32곳으로
대상 기업의 45% 수준에 그쳤습니다.
전남지역도
대상 업체 가운데 20곳만 인증수출자로 지정돼
인증 비율이 48%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인증수출자 지정 비율이 저조하면
무역수지가 악화될 수 밖에 없다며
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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