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한-EU FTA 인증수출자 50% 이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4 12:00:00 수정 2011-10-14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의

한-EU FTA 인증수출자 지정 비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관세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EU FTA가 발효된 이후

인증수출자로 지정된 업체는 32곳으로

대상 기업의 45% 수준에 그쳤습니다.



전남지역도

대상 업체 가운데 20곳만 인증수출자로 지정돼

인증 비율이 48%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인증수출자 지정 비율이 저조하면

무역수지가 악화될 수 밖에 없다며

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