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헤엄쳐 건너려던 4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4 12:00:00 수정 2011-10-1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2시 15분쯤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 영산강에서
41살 김 모씨가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실종되기 전에
영산강을 헤엄쳐 건널 수 있다고
동료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한 점에 비춰,
강을 건너다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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