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F1 350km 질주 시작(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5 12:00:00 수정 2011-10-15 12:00:00 조회수 1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 예선전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암 F1 경주장에는 수많은 관중이 찾아

F1 머신의 스피드 질주를 즐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F1 드라이버들은 예선전이 시작되자

한층 더 힘차게 F1 머신을 질주했습니다.



직선주로에서 F1 머신은

350km 가까운 속도로 달렸습니다.



관람객들의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EFFECT



오늘 영암 F1 경주장에는

6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F1 머신의

속도전을 만끽했습니다.



◀INT▶ 이추영

짜릿합니다.//



3차례 열린 예선전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해밀턴은 5.615Km의 서킷 한바퀴를

1분 35초만에 달려 내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가장 앞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INT▶ 루이스 해밀턴

내일 최선을 다해서.//



예선전이 끝난 뒤에도

관람객들은 F1 드라이버 팬사인회에 열광했고



피트레인 보행을 통해 F1 머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SU// 예선을 끝낸 F1 드라이버들은

내일 오후 3시 열리는 결승전에서

F1 대회 우승을 향한 힘찬 질주를 벌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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