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교육청이
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정부의 기능직 공무원 일반직 전환 방침에 따라 올해 정원의 20%인 67명과 120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교육청 일반직 직원들 가운데 8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들은
기능직 공무원들이 자신의 직급과 같거나
낮은 조건으로 전환할 경우
승진 경쟁 부담이 커진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청에는
사무를 비롯한 전기와 전산 등 20여 직종에서 광주는 330여명, 전남에는
630여명의 기능직 공무원이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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