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과정 대안학교인
광주 돈보스코 학생과 교사들이
사랑의 국토 순례에 나섭니다.
이 학교 50명의 학생과 교사 10명은
오늘부터 4박 5일 동안
해남을 출발해 광주 광산구까지 이르는
130 킬로미터 구간을 걸을 예정입니다.
학생과 교사들은 1킬로미터를 걸을 때마다
50원씩을 적립한 뒤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기부할 계획입니다.
돈보스코 학교는 지난 해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고교 과정 대안학교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