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근로자 종합복지관 운영 주체를 놓고
하남산단 입주업체와 노동자 관련 단체가
이견을 보이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등은
내년 5월 민간위탁 기간이 끝나는
하남근로자 종합복지관이
건립 취지에 맞지않게 운영되고 있다며
운영 주체의 변경 등을 광주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현재 복지관을 운영중인
하남산단관리공단은 관리공단이 사용중이던
건물을 헐어 지은만큼 공단이 계속 맡아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복지관은 광주시가
옛 하남산단관리공단 터에 100억원을 들여 지은 시설로, 2009년부터 관리공단 사무실과
음식점, 어린이집과 취업정보센터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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