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그랑프리 결승전이 열리는 오늘
KTX 서울 목포구간의 승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역에 따르면
목포와 서울을 오가는 KTX는 1편이 늘어나
왕복 23대가 운행되지만,
목포발 서울행 KTX는 모두 매진되고,
오후 10시 마지막 열차 일부만 좌석이
남아있습니다.
또 F1 예선 경기와 K-POP콘서트가 열린
어제 하루 서울-목포 구간 KTX 이용객이
평소 주말보다 2천 명이 많은
6천 명에 달해, 명절 승객수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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