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오전 7시 50분쯤
고흥군 금산면 율포 선착장에 정박된
275톤급 바지선에서 작업중이던
65살 한 모 씨가 철제 와이어에 부딪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해경은 한 씨가 작업중이던 바지선이
정박중이던 또 다른 바지선과 부딪히면서
와이어가 끊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