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선원 와이어에 맞아 숨져-라디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6 12:00:00 수정 2011-10-16 12:00:00 조회수 1

어제(15) 오전 7시 50분쯤

고흥군 금산면 율포 선착장에 정박된

275톤급 바지선에서 작업중이던

65살 한 모 씨가 철제 와이어에 부딪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해경은 한 씨가 작업중이던 바지선이

정박중이던 또 다른 바지선과 부딪히면서

와이어가 끊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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