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지부장과 광주지회장을 선출하는
결선 투표를 내일 실시합니다.
기아차 노조는
내일(18) 새벽부터 낮 12시 30분까지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표는
오후 2시쯤부터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실리파와 강성파 가운데
어느 후보가 당선될 지
노동계 뿐만 아니라
1,2차 협력업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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