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전국 소방왕 선발대회 화재진압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24회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46살 강대희 소방위와 29살 이일해 소방사 등
5명이 화재 진압 분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속도 방수와
고층건축물 화재진압 경연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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