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음식점주 상경 집회..점심 대란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6 12:00:00 수정 2011-10-16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음식점주들이

내일(18) 상경 집회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점심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음식업중앙회 광주시와 전남도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식당 운영자 천 3백여 명이

내일 서울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대규모 집회를 통해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와

외국인 고용허가인원 완화 등을

정부측에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관공서 근처 식당을 중심으로

내일 하루 문을 닫을 예정이어서

직장인들의 점심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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