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환자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합동 위안잔치가 펼쳐졌습니다
광주 예총산하 예술연예인 협회와
광주 그린 요양병원이 마련한
어제 위안 잔치에는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와
지역 주민등 5백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10인조 밴드와
유명 초청가수들이 참여해
환자들의 쾌유와 지역민들의 화합을 기원하며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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