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청이
성폭력사건과 원생간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한 아동 양육시설에 대해
시설장 교체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전체 46명의 원생 가운데
초등학생 4명과 중학생 4명 등 여학생 8명을
여자 아동시설이나 그룹홈으로 옮겨
재발을 막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심리적 불안이나 주의력 결핍 등을 보이는
원생들에 대한 관리, 치료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시설 폐쇄를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아동 보육시설에서는
원생들이 초등생 13명을 집단 폭행하고
직원 남편이 여중생을 성폭행하려다 구속되는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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