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소송으로 비화된
CCTV 통합 관제 센터 구축 사업과 관련해
광주시가 자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KT측이 사업 탈락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하는등
최근 의혹이 제기된
CCTV 통합 관제 센터 구축 사업에 대해
중점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지난 7월 실시됐던
입찰 공고가 취소되고 8월말 수정 공고된 점,
특정 업체의 실적에 대한 효력 여부등이
촛점이 맞춰지게 됩니다
전국 16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착수된
광주 CCTV 통합 관제센터 구축 사업은
KT와 SK텔레콤이 경쟁해
SK텔레콤이 우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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