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산 경영권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52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군의원 62살 윤 모씨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윤씨는 연 매출 50억원에 이르는
강진군의 한 광산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지난 2007년 '생태 환경 지킴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환경민원을 제기한 뒤
불평등한 내용의 협약서를
광산 측에 강제로 작성하게 한 혐의입니다.
군의원 윤씨는
협약서 작성 당시 합석해
날인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