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경영권 강탈하려한 조폭*군의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1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산 경영권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52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군의원 62살 윤 모씨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윤씨는 연 매출 50억원에 이르는

강진군의 한 광산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지난 2007년 '생태 환경 지킴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환경민원을 제기한 뒤

불평등한 내용의 협약서를

광산 측에 강제로 작성하게 한 혐의입니다.



군의원 윤씨는

협약서 작성 당시 합석해

날인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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