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F1 대회, 670억 손실 예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1

이번 F1대회는

670억원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F1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F1 지출비용은 개최권료와 TV 중계권료 등

모두 940억원인 반면

수입은 티켓 판매와 협찬 수익금 등

270억원에 그쳐

전체 손익이 670억원 안팎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해 대회 적자인

673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2년간 누적 손실액이

천 5백억원 안팎에 달해

'적자 F1' 논란이 가열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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