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인건비 횡령 주민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0

해남경찰서는

희망근로 사업을 하지 않고 인건비 등을

챙긴 혐의로 45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씨 등은 지난 2009년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한 것처럼 공무원에게 허위 보고해

6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보조금과

병해충 방제약 등을 횡령한 혐의로

43살 신 모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