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 최대 440만 7천톤 예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0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올해 쌀 생산량을

최대 440만 7천톤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당초 통계청의 예상치인

422만톤보다 12만톤 더 늘어난 양으로

작년과 비교해

생산량이 최대 2.6% 증가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9월 이후 기상여건이 호전돼

10아르당 쌀 생산량도

501-516 킬로그램으로 추산된다며

통계청 예상치보다

최대 20킬로그램이 많은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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