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확 달라졌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0

◀ANC▶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수익이 늘어나는 등 올해 F1 대회는

지난 해 대회보다 크게 달라졌다는 평가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F1 코리아그랑프리는 흥행 성공이었습니다



사흘동안 관람객만 16만 2백여 명,

관중석은 가득찼고 사흘내내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관람석이 빌 것을 우려해

무료 입장권이 뿌려졌던 지난 해와 달리

90% 이상이 유료 입장객이었습니다.



해외관광객도 만여 명에 달했습니다.



올해 F1 대회 수입은

270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110억원 늘었습니다.



또 지난 대회, 단 한 곳도 판매하지 못했던

기업부스는 올해 17곳 모두 판매돼 10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포스코와 SK 등 2개 기업은

F1 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식음료 부스와 화장실 등

대폭 보강된 백여 곳의 편의시설은

가장 큰 변화입니다.



◀INT▶ 김현진

너무 좋고.//



국내외 370여 명의 취재진들은

대회 개최 의미 등을 중점 보도했습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물론 전남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됐습니다.



◀INT▶ 곽호재, 정옥순

자랑스럽고.//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흥행 돌풍'이란 수식어와 함께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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