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F1 대회를 잘 치렀다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 지사는
이번 F1 대회에선
작년의 극심한 교통정체도 개선됐고
숙박과 편의시설 문제도 크게 나아졌다며
앞으로 F1 대회를
한국의 상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박지사는
부담이 큰 개최권료 해결이 급선무라며
한번 치르는데 5백억원에 달하는
개최권료를 낮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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