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주변의 7개 시군이 공동으로
지리산 관광코스 개발에 나섭니다.
구례와 곡성, 전북 남원과 경남 하동 등
지리산권 7개 시군이 공동설립한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은
역사문화와 사찰 등 10개 주제별로
지리산권을 개발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은
지리산 둘레길 등 구체적인 체험 코스도
연말쯤 최종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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