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일반직 전환 '진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7 12:00:00 수정 2011-10-1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교육청이

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노동조합은

최근 교육청이 일반직 전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데 대해 직종 간 갈등을 유발할

소지가 많은 설문 조사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직급별 정원 조정은 워낙 첨예한 문제라

의견 수렴 차원에서 한 것일 뿐 직종간

갈등의 유발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음 달 시험을 거쳐 기능직 67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할 예정인데,

직종간 직급 등을 놓고

일반직과 기능직 공무원들의 갈등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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