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노동조합은
최근 교육청이 일반직 전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데 대해 직종 간 갈등을 유발할
소지가 많은 설문 조사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직급별 정원 조정은 워낙 첨예한 문제라
의견 수렴 차원에서 한 것일 뿐 직종간
갈등의 유발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음 달 시험을 거쳐 기능직 67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할 예정인데,
직종간 직급 등을 놓고
일반직과 기능직 공무원들의 갈등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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