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감독이
선동열 감독으로 교체됨에 따라
팀 색깔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선동열 신임 감독은
이기고 지고를 떠나
9회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는
투지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발에 비해 취약한 불펜진을 강화하고,
작전 수행 능력과
집중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선 감독은 오는 21일
선수단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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