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청탁 금품 수수 경찰관들 추가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8 12:00:00 수정 2011-10-18 12:00:00 조회수 1

사건 용의자로부터

향응과 성접대를 받은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이 기소된 가운데

이 용의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관들이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사기 사건 용의자 32살 탁 모씨로부터

사건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송 모 경사와

동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과 2월 탁씨로부터

사건 청탁과 함께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인데

혐의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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