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학부모들이
학교 폐교와 재단 해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인화학교 학부모들은
오늘 오전 광주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우석 법인은 인화학교에서 저지른
성폭력과 인권 침해 등의 책임을 지고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스스로 법인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인화학교 졸업장은
학생들에게 되려 고통만 주고 있을 뿐이라며
폐교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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