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4년 호남 고속 전철 개통에 대비해
복합 환승 센터를 구축하고
광주 공항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열린 지역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통합 좌담회에서
교통과 문화등 지역 전문가들은
KTX 개통 이후 문화 전당에만
연간 백 칠십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기에 맞춰
복합 환승 센터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 공항의 항공 수요도
크게 줄것으로 예상된다며
KTX 중심으로 지역 교통 체계도 개편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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