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원 화장실에서
접착제를 흡입한 혐의로 15살 오모 군 등
중학생 6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군 등은 어제 오후 8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공업용 접착제를 비닐에 넣어
흡입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된 접착제를
오 군 등에게 판 철물가게 업주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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