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 접착제 흡입한 중학생 6명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8 12:00:00 수정 2011-10-18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원 화장실에서

접착제를 흡입한 혐의로 15살 오모 군 등

중학생 6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군 등은 어제 오후 8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공업용 접착제를 비닐에 넣어

흡입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된 접착제를

오 군 등에게 판 철물가게 업주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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