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교수 이메일 해킹' 국정감사 파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8 12:00:00 수정 2011-10-18 12:00:00 조회수 0

조선대 교수 이메일 해킹 사건과 관련해

국회 국정감사가

증인 채택 문제로 이틀째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열린

기무사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은

해킹 피해자인 조선대 기광서 교수와

기무사 간부를 국감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수사에 영향을 줘서는 안된다"며 거부해 정보위 국정감사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이틀째

파행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육군 31사단 헌병대에 구속된

기무사 요원 2명은 오는 24일 기소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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