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사이에 광주 전남에서는
학생간 성폭력 사건이
40여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6월말 사이에 발생한
학생간 성폭력 사건은
광주가 26건, 전남은 18건이었습니다.
정보센터는 일반학교와 특수학교,
공립과 사립 등
형태별로 구분된 자료를 요청했지만
따로 파악하지 않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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