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 야구장 시공사로
현대 건설 컨소시엄이 사실상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설계 적격 심사에 이어
오늘(20일0 투찰 가격 점수를 합산해
최종 건설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설계 적격 심사 점수와
투찰 가격 점수의 반영 비율이 70대 30이여서
이변이 없는 한
현대 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건설이 40% 지분을 보유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남양건설 27%, 남광건설 15%, 한양건설 13%,
모아종합건설 5%의 지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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