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의원이 지난 15일
관내 한 행사장에서
현직 국회의원에게 막걸리를 끼얹은
40대 남성의 뺨을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의원은
만취 상태의 남성을 제지하기는 했지만
뺨을 때린 적은 없다며
폭행 사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이 국회의원에게
왜 막걸리를 끼얹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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