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이 소동 피운 40대 남성 뺨 때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9 12:00:00 수정 2011-10-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구의회 의원이 지난 15일

관내 한 행사장에서

현직 국회의원에게 막걸리를 끼얹은

40대 남성의 뺨을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의원은

만취 상태의 남성을 제지하기는 했지만

뺨을 때린 적은 없다며

폭행 사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이 국회의원에게

왜 막걸리를 끼얹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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