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전남 해남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어깨탈구 통증을 이유로 의사 등을 협박해
17회에 걸쳐 마약류인 날부핀을 투약한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41살 A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통증이 경미해 의사가 처방전을 내주지않자
폭력을 휘두르며 협박해
날부핀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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