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원대 광주 야구장 건립 설계적격심사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1순위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무등경기장 야구장 건립 턴키공사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과 성지건설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설계적격심사를 벌인 결과
현대컨소시엄이 90.22로, 77.24에 그친
성지컨소시엄을 제치고 1순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설계 적격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설계 적격심사 점수와
투찰가격의 평가 비율을 70대 30으로 반영해
내일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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