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중국과 인도 등 현지인들에게
외국 담배를 구입하게 한 뒤
국제 특송 우편으로 부치는 수법으로
5천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33살 A모씨등 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국외에서 현지인이 담배를 구입하면
관세가 붙지 않아 저렴하고
국제 특송 우편으로 판매할 경우
세관 검열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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