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서울우유 인상폭보다
낮은 수준에서 우유값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서울우유가 오는 24일부터
자사의 우유제품값을
9.5% 가량 올릴 예정인 가운데
농협 하나로마트의 경우
서울우유 제품을 7%만 올려 판매합니다.
농협은 서민 장바구니 물가의 안정을 위해
자체 마진 폭을 줄여
우유값을 7%만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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