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우유값 7%만 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19 12:00:00 수정 2011-10-19 12:00:00 조회수 0

농협이 서울우유 인상폭보다

낮은 수준에서 우유값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서울우유가 오는 24일부터

자사의 우유제품값을

9.5% 가량 올릴 예정인 가운데

농협 하나로마트의 경우

서울우유 제품을 7%만 올려 판매합니다.



농협은 서민 장바구니 물가의 안정을 위해

자체 마진 폭을 줄여

우유값을 7%만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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