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가
김장철 배추 가격 안정을 위해
배추 도매값이 포기당 802원 이하로 떨어지면
계약재배 물량 중 일부를
산지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저 보장가격인
포기당 802원 이상으로
3일 이상 가격이 상승할 경우
산지폐기를 중단합니다.
배추 도매가격은
김장철인 내달 중순 이후
상품을 기준으로
작년의 최대 3분의 1 수준인
포기당 1천~1천 3백원,
무는 한개당 작년의 절반 이하인
8백~1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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