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취득세 감면 효과 예상 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0 12:00:00 수정 2011-10-20 12:00:00 조회수 1

광주와 전남의 부동산 취득세 감면 효과가

당초 예상보다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주택 취득세 감면 이후

올 연말까지 예상되는 광주지역의

감면액은 545억원, 전남은 296억원으로

정부가 예상했던 액수의

120%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취득세 세수 감소에 반발하고 있는

자치단체의 의견을 감안해

감면 조치를 올해말로 종료하고

내년까지 연장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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