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을 사고 있는
조선대 교수의 이메일 해킹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범행에 가담한
기무사 부대원 1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미 구속된 부대원 2명에게
해킹을 지시한 혐의로 광주전남 기무부대 소속
47살 한 모 원사를 추가로 구속하고,
해킹을 도운 서울 송파지역 기무부대 소속
35살 한모 군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조선대 기광서 교수의
이메일 해킹 사건과 관련해 구속된 군인은
3명으로 늘었으며 국방부는
다음주에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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