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2억 5천만 달러 흑자를 낸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9월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2% 증가해
44억 천 4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 수입은
25.9% 늘어난 41억 6천 4백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가
2억 5천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수출품목은
광주가 수송장비와 반도체,
전남은 화공품과 석유제품 등으로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