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갈대축제 변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0 12:00:00 수정 2011-10-20 12:00:00 조회수 1

◀ANC▶

대표 생태환경 축제로 떠오른

순천만 갈대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는 기존과는 달리 체험장과 행사장을

순천만과 동천으로 이원화해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생명의 땅 순천만,



순천만 갈대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이

순천만과 동천으로 이원화 됐다는 겁니다.



오는 24일까지 순천만에서는

맞춤형 생태투어와 갯벌체험, 순천만 갈대길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도심 샛강인 동천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생태 퍼포먼스, 수상 체험행사가 펼쳐집니다.

◀INT▶



동천을 따라 작은 정원들도 잇따라

들어섰습니다.



갈대축제에 맞춰

정원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한 평 정원 경연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외국인까지 25개 팀이 참가해

친환경을 주제로 재활용품과 갈대 등을 활용한 개성있는 정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INT▶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순천만 갈대축제,



살아 있는 자연 순천만과

도심속 실핏줄 같은 동천이 만나

대표적인 생태 축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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