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휘발유 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고 있는 가운데
리터당 2천원 대 주유소가
18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 기준으로
광주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74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휘발유 판매가가
리터당 2천원을 넘는 주유소는 18곳으로,
광주 동구와 북구지역에 가장 많았습니다.
일부 주유소 업주들은
오늘 상경 집회에 참가해
기름을 팔아 남는 게 없다며
카드 수수료를 1%로 낮춰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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